울산HD, U12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 진행… 축구 꿈나무 성장 무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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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가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더 큰 무대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은 오는 5월 9일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구장에서 U12 유소년 선수를 선발하는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울산 관계자는 "이번 공개 테스트가 축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에게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즐겁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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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울산HD가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 선수들에게 더 큰 무대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울산은 오는 5월 9일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구장에서 U12 유소년 선수를 선발하는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테스트는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차 테스트 합격자에 한해 이후 2차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개 테스트 접수는 4월 17일부터 5월 5일 오후 6시까지 울산 공식 홈페이지(uhdfc.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공개 테스트에는 노상래 유소년 디렉터와 박창주 U12 감독 이외에도 U15와 U18 유소년 코칭 스태프가 함께 참여한다. 선수 개개인의 피지컬과 기본기뿐 아니라 경기 이해도와 잠재력까지 세심하게 살펴 다각도로 평가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 U12는 올해도 연초부터 출전하는 대회마다 초등부 전국 최강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올해 2월 2026 예산 윤봉길배에서 전승 우승을 거둔 데 이어, 3월 울산 교육감기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오는 5월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울산 유소년 팀은 프로 무대와 해외에서 활약하는 주요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이동경, 최석현, 장시영 등 다수의 유스 출신 선수들이 울산 프로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설영우와 홍현석은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벨기에 헹크에서 뛰고 있는 강민우는 U12 팀부터 성장한 '성골 유스'로, 울산 유소년 시스템의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울산 관계자는 "이번 공개 테스트가 축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에게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즐겁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울산H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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