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예비후보 "스타트업파크 조성으로 도남.이도동,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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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의 한동수 예비후보는 "도남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스타트업파크'를 완벽히 조성하고,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이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중기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도남동 87-8번지 일원에 총 29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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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이도이동 을 선거구의 한동수 예비후보는 "도남공영주차장 부지에 추진 중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스타트업파크'를 완벽히 조성하고, 이를 주변 인프라와 연계해 도남동과 이도이동을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중기부가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추진하는 국책 사업으로, 도남동 87-8번지 일원에 총 296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스타트업파크를 단순한 개별 창업 공간을 넘어, 도남동과 이도이동 전체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의 '심장'으로 기능하게 하겠다는 구상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도남 스타트업파크를 중심으로 제주시청의 행정력, 대학로의 청년 문화와 인재, 그리고 기존 제주벤처마루의 창업 인프라를 하나의 거대한 벨트로 촘촘하게 연계하겠다"며 "이러한 시너지를 통해 도남동과 이도이동 일대가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외부의 혁신 인재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는 '제주의 실리콘밸리'로 확고히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롭게 들어설 스타트업파크를 청년 창업자들만의 폐쇄적인 업무 공간이 아니라, 헬스장·문화시설 등 복합커뮤니티시설을 결합한 '도민 상생형'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며 "혁신 기업과 지역 주민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소통하는 진정한 복합 공간의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사업이 지연되는 일 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장 다가오는 7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실시설계비 등 약 15억 원의 예산을 최우선으로 확보해 확실한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도남 스타트업파크는 우리 동네의 지도를 바꾸고 제주 경제의 체질을 혁신할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역설하며, "한동수가 뚝심 있게 유치하고 시작한 사업인 만큼, 그 결말도 한동수가 가장 완벽하게 완성하여 도남동과 이도이동을 청년의 꿈과 주민의 행복이 함께 커가는 일류 동네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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