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민주당 후보 경선 끝나면 협업 '공동 민생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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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치열하게 진행되는 선거지만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도 중요한 가치"라며 "오영훈 후보와 문대림 후보가 도민에게 약속했던 민생 관련 좋은 정책을 적극 수용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 의원은 오영훈 후보가 제시했던 민생과 경제 관련 정책 가운데는 △일자리·주거·소득 기본사회 3대 복지 패키지 △농·수축산인의 소득 안정화 및 농업인 연금 체계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센터 및 '제주형 창업·재창업 사관학교' 등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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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치열하게 진행되는 선거지만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도 중요한 가치"라며 "오영훈 후보와 문대림 후보가 도민에게 약속했던 민생 관련 좋은 정책을 적극 수용해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 의원은 오영훈 후보가 제시했던 민생과 경제 관련 정책 가운데는 △일자리·주거·소득 기본사회 3대 복지 패키지 △농·수축산인의 소득 안정화 및 농업인 연금 체계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센터 및 '제주형 창업·재창업 사관학교' 등을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4대보험 연계 일자리 주식회사 설립 △테마별 고부가 관광 콘텐츠 정책도 제시햇다.
위 의원은 문대림 의원이 공약한 민생 관련 정책인 △소상공인 등 금융위기 탈출을 위한 '3대 플랜' 실행 △농어업 면세유·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영세 화물차 유류비 지원 확대 △농어업인 기본소득 연 100만 원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빈 점포 청년 창업과 성장 공간으로 전환 정책 △1조 5천억 제주 도민성장펀드 조성 등을 실천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문대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가 된다면 수용해 주길 바라는 민생 관련 정책도 제안했다. 세부적으로는 △1,500억 물가안정기금 설치 및 24시간 물가상황실 운영 △소상공인 인력지원센터 설립 및 소규모 건설업 회생 프로젝트 △탐나는전 지역순환형 개편 △민생 금융사다리 정책 △1인가구 안심·자립 프로젝트 △일터 삶터 행복을 위한 기본사회 7대 무지개 정책 등이다.
위 의원은 "지난 15일 다소 늦었지만 클린협약과 정책선거를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약속했다"면서 "부족함은 있지만 저 역시 도민 행복을 위한 정책을 준비해 왔다. 누가 더불어민주당의 후보가 되더라도 정치 공학을 떠나 정책 원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클린 협약이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누가 후보 또는 도지사가 되더라도 민주당의 정책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나갈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당원, 도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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