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일' 신혜선, 차차기작까지…'대쉬' 긍정 검토

김예은 기자 2026. 4. 17. 0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혜선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혜선은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제안받았다.

신작 첫 방송을 앞뒀고, 차기작 촬영까지 진행 중인 신혜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혜선,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신혜선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신혜선은 새 드라마 '대쉬(DASH)'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

신혜선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제안받았다. 

신혜선은 올해 초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로 안방을 사로잡았으며, 오는 25일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넷플릭스 '24분의 1 로맨스'를 차기작으로 결정, 현재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작 첫 방송을 앞뒀고, 차기작 촬영까지 진행 중인 신혜선. 여기에 '차차기작'으로 '대쉬'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면서 바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대쉬'는 스튜디오S가 제작하며, 2027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