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40세 재력 어마어마 "잘 나가는 건물주"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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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겠다"며 결혼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낸 김요한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김요한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요한은 "이제는 정말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어필했고, 이후 6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소개팅을 가지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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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겠다"며 결혼에 진심인 면모를 드러낸 김요한이 소개팅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김요한은 "최장신이지만 꿈은 최단기로 빠르게 결혼하고 싶은 4학년 0반(40세) 김요한이다"라고 인사했다.

"왜 그렇게 결혼이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일단 운동선수 자체가 결혼을 보통 빨리 하는 편이다"고 답했다.
이어 "제 주변 사람들 중에서 이제는 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고 얘기했다.
'배구계 강동원'으로 불리는 김요한은 현역 시절 최고 연봉을 자랑한 스타 선수 출신으로, 이승철은 "농구는 서장훈, 배구는 김요한이라더라. 완전히 잘 나가는 건물주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정보회사를 찾은 김요한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요한은 "이제는 정말 진지하게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고 말하며 자신을 어필했고, 이후 6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소개팅을 가지는데 성공했다.
김요한은 "너무 예뻐서 인형이 걸어들어오는 줄 알았다"며 감탄했고, 두 사람은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지며 연락처 교환에 성공했다.
'신랑수업2'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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