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K팝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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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지 타임이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사진)에 포함됐다.
올해 리스트에 오른 K팝 아티스트는 제니가 유일하다.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선정됐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제니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올해 '타임 100'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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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지 타임이 발표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사진)에 포함됐다. 올해 리스트에 오른 K팝 아티스트는 제니가 유일하다.
‘타임 100’은 아티스트, 아이콘, 지도자, 거물, 개척자, 혁신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다. 제니는 아티스트 부문에 선정됐다.
제니는 지난해 솔로 앨범 ‘루비’가 미국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의 ‘2025년 최고의 앨범 100장’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제니는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올해 ‘타임 100’에 이름을 올리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영향력을 겸비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고 전했다.
‘타임 100’ 지도자 부문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교황 레오 14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등이 선정됐다.
한국계 미국인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은 아이콘 부문에,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슨 팩은 아티스트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다연 기자 id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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