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 ECB 집행이사 "최근 충격 대응하는데 양호한 출발점에 있어"
최진우 기자 2026. 4. 1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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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는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돌렸다며 "이는 최근의 충격에 대응하는 데 있어 비교적 양호한 출발점에 서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ECB 내 실세로 평가받는 슈나벨 이사는 워싱턴 DC에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강연에서 경기 침체나 금융 불안을 초래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복귀시켰다며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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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 집행 이사 발표유럽중앙은행 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이사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는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목표 수준으로 돌렸다며 "이는 최근의 충격에 대응하는 데 있어 비교적 양호한 출발점에 서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ECB 내 실세로 평가받는 슈나벨 이사는 워싱턴 DC에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강연에서 경기 침체나 금융 불안을 초래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복귀시켰다며 이렇게 말했다.
슈나벨 이사는 유로존의 실업률을 거론하며 "상당히 크게 하락하여 역사적 저점 근처에 있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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