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 KPGA 투어 개막전서 5언더파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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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신바람을 냈다.
그는 16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7254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작년 LIV 골프에서 활약하다가 올해 KPGA 투어에 복귀한 장유빈은 공동 31위(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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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람, 최찬, 이상엽 공동 선두 그룹 합류
김성현 5위, 김백준과 왕정훈 공동 14위
최승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신바람을 냈다.
그는 16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파72·7254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전가람, 최찬, 이상엽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최승빈은 지난해 10월 더 채리티 클래식에서 K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이달 초까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한 김성현은 1타 차 공동 5위(4언더파 68타)에 자리했다. 김성현은 이달 초에 끝난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 공동 21위에 오른 뒤 귀국해 당분간 KPGA 투어에서 뛸 예정이다. 그는 "군 문제로 한국에 돌아왔지만, PGA 투어에 다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아쉽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가족과 보낼 시간이 많아 좋기도 하다"고 말했다.
강경남, 허인회, 정찬민 등도 공동 5위 그룹에 포진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백준은 왕정훈, 이형준, 아마추어 손제이 등과 함께 공동 14위(3언더파 69타)에 올랐다. 작년 LIV 골프에서 활약하다가 올해 KPGA 투어에 복귀한 장유빈은 공동 31위(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옥태훈, 김홍택 등도 공동 31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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