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랩,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으로 주가 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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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깃랩(NAS:GTLB)이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 발표로 주가가 급등했다.
깃랩은 14일(현지 시각)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 고객에게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툴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제미나이를 포함해 구글의 버텍스 AI 모델을 사용하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은 깃랩의 '듀오 에이전트 플랫폼'에 직접 접근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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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선임기자 = 웹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깃랩(NAS:GTLB)이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 발표로 주가가 급등했다.
16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7219 화면)에 따르면 깃랩 주가는 전일보다 8.37% 오른 21.76달러에 뉴욕장을 마쳤다. 장 중 한때는 8.72% 상승한 21.83달러에 거래됐다.
깃랩은 14일(현지 시각) 알파벳의 구글 클라우드 고객에게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툴을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제미나이를 포함해 구글의 버텍스 AI 모델을 사용하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은 깃랩의 '듀오 에이전트 플랫폼'에 직접 접근을 할 수 있게 됐다.
모틀리 풀은 깃랩의 새로운 기능이 소프트웨어의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 보안도 강화할 수 있다며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깃랩이 고정 요금과 사용량에 따른 과금 체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독제로 전환하는 점에 대해 투자자들의 평가가 엇갈린다고 모틀리 풀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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