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종길 2026. 4. 16. 09: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유산청은 16일 제5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박 신임 이사장은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등 역임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국가유산청은 16일 제5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9년 4월 15일까지 3년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미술사학회 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동산문화재분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해외 소재 한국 문화유산의 조사·연구, 환수·활용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2012년 7월 설립된 국가유산청 산하 법인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