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 철조망 앞 ‘다윗의 별’
2026. 4. 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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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마사페르 야타에서 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통학로를 가로막은 철조망을 따라 등교하고 있다.
마사페르 야타의 이스라엘 정착민들은 자신들의 거주 지역 일대에 철조망을 설치해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학교로 직행할 수 있는 지름길을 막았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이스라엘 국기를 두른 한 추모객이 홀로코스트 추모일 '욤 하쇼아'를 맞아 폴란드에 있는 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유대인 수용소 옛터를 바라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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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점령 중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마사페르 야타에서 1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통학로를 가로막은 철조망을 따라 등교하고 있다. 마사페르 야타의 이스라엘 정착민들은 자신들의 거주 지역 일대에 철조망을 설치해 팔레스타인 학생들이 학교로 직행할 수 있는 지름길을 막았다. 오른쪽 사진은 같은 날 이스라엘 국기를 두른 한 추모객이 홀로코스트 추모일 ‘욤 하쇼아’를 맞아 폴란드에 있는 나치 독일의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유대인 수용소 옛터를 바라보는 모습. 로이터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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