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AI 전략위, 전북대 ‘피지컬 AI’ 점검

2026. 4. 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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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15일 교내 '피지컬 AI 제조 기술실증랩'을 방문해 제조 AX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임문영 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전북대는 피지컬 AI 실증과 인재 양성이 결합된 국가 핵심 거점"이라며 "전북을 제조 AX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략위원회와 전북대는 향후 협력을 강화해 피지컬 AI 기반 제조 AX 확산과 함께 전북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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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행동계획 일환 현장 점검
제조 AX 확산 전략 논의…산학연 협력 구축
15일 대통령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전북대학교를 찾아 피지컬 AI 기반 제조혁신 현장을 점검했다. 전북대 제공


전북대학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15일 교내 ‘피지컬 AI 제조 기술실증랩’을 방문해 제조 AX 확산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가 AI 행동계획의 핵심 과제인 ‘5극 3특 기반 AX 혁신벨트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된 현장 점검이다. 전북을 피지컬 AI 기반 제조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실행력을 점검하는 성격이다.

전북대 실증랩은 실제 제조 공정에 AI를 적용한 현장으로, 지역 산업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최근 대통령과 정부 핵심 인사들의 잇따른 방문이 이어지면서 정책 거점으로서 의미도 확대되고 있다.

전북대는 피지컬 AI 사전검증(PoC) 사업 주관기관으로 제조·물류 분야 실증과 산업 적용을 통해 기술 실효성을 검증하고 있다.

사업에는 KAIST와 성균관대학교, 현대자동차, 네이버, SK텔레콤, 리벨리온, 전북테크노파크, 캠틱종합기술원 등이 참여해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공정 자동화와 이종 로봇 협업, 정밀 작업 데이터 수집 등 핵심 기술 시연이 진행됐으며, 제조 현장 적용 가능성과 산업 확산 전략이 집중 점검됐다.

임문영 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전북대는 피지컬 AI 실증과 인재 양성이 결합된 국가 핵심 거점”이라며 “전북을 제조 AX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전략위원회와 전북대는 향후 협력을 강화해 피지컬 AI 기반 제조 AX 확산과 함께 전북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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