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농협,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선정

최일신 기자 2026. 4. 15.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돼 제주 농업의 디지털 전환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김군진 조합장은 "이번 사업은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고품질 만감류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 설명회.(사진=농협 제주본부)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돼 제주 농업의 디지털 전환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한경농협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천혜향 공선회원 15명과 만감류 재배농가 15명 등 모두 30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솔루션을 도입할 계획이다. 컨소시엄 파트너로는 ㈜대은계전이 참여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작물 생육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장비를 농가에 도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기적인 당산도 측정과 정밀 분석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고당도·저산도의 고품질 만감류 생산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농가의 생산 경쟁력과 소득 향상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김군진 조합장은 "이번 사업은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농업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현장에 꼭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고품질 만감류 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Copyright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