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글로벌IP스타기업 19개사에 지정확인서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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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15일 제주벤처마루 창작교실에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선정된 도내 19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정확인서 수여식을 가졌다.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식재산처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한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이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고용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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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15일 제주벤처마루 창작교실에서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에 선정된 도내 19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정확인서 수여식을 가졌다.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식재산처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제주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한다. 올해는 1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R&D역량, 지식재산역량, 글로벌 역량 향상을 위한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 글로벌IP스타기업으로 신규 선정된 기업은 ㈜귤메달농업회사법인, ㈜대한뷰티산업진흥원, 맘꽃(주), ㈜모비, ㈜바이오스페로, ㈜소프트베리, ㈜솔트바이펩, ㈜신한에코, ㈜씨웨이테크, ㈜에코산전, ㈜에코파워텍, ㈜올링크, ㈜원더스랩, ㈜이지하이드로젠, ㈜청담, ㈜캐플릭스, ㈜피터페터, ㈜핑크패커, ㈜홀리라이크 등 19개 기업이다.
지난해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한 32개사는 전년대비 2025년 매출이 104.3%, 해외수출은 126.2%, 고용창출은 106.7% 각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주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이 글로벌 IP 강소기업으로 성장해 고용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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