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K-팝 성지될 창동 ‘서울아레나’ 윤곽…2027년 상반기 준공 목표

김현동 2026. 4. 1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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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도봉구 창동 ‘서울아레나’ 공사현장에서 작업이 한창이다. 서울 내 대규모 공연 인프라 확충을 위해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는 최대 2만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K-팝 전용 공연장과 7000명 규모의 중형 공연장, 상업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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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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