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유튜버' 나하은, 걸그룹 데뷔…진짜 잘 큰 '스타킹' 댄스 신동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댄스신동'이자 5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나하은이 걸그룹으로 데뷔해 화제다.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데뷔를 앞둔 가운데, 멤버 중에는 '어썸하은'으로 댄스 유튜브를 운영해 온 나하은도 속해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하은은 SBS '스타킹'에 4세 베이비 현아로 출연하며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작은 키로 현아의 '버블팝'을 완벽히 소화하고, 현아와 합동 무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어 그는 SBS 'K팝스타'에도 출연하며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후 '어썸하은'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며 5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나하은은 SM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입사해 큰 화제가 됐다.
2년의 연습생 생활 후 2024년에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나하은은 '언차일드'로 데뷔를 확정하며 티저를 공개했다.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몰라보게 성장한 나하은의 모습에 과거 구독자들과 팬들은 "스타킹 댄스 신동 맞아?", "너무 힙해졌다",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인데 너무 예뻐", "500만 채널 대신 새로운 도전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일부 팬들은 어릴 때부터 미디어를 통해 접한 나하은의 성장에 대해 "내가 키운 기분", "여전히 춤선 그대로네", "이렇게 잘 클 줄 알았지"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중이다.
사진 = 언차일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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