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하버타운이 좋다…'파워 랭킹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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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0위 김시우가 하버타운에서 반전을 노린다.
그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다.
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올해 RBC 헤리티지 파워 랭킹에서 김시우를 14위로 지목했다.
PGA 투어 파워 랭킹에 따르면 우승 후보 1순위는 셰플러, 2순위는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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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준우승, 작년 공동 8위 추억
셰플러, 영, 헨리, 임성재 등 스타 총출동
세계랭킹 30위 김시우가 하버타운에서 반전을 노린다.
그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213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 출전한다.
올해 PGA 투어 네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다. 1년에 8차례만 열리는 '특급 대회'다. 투어 상위 랭커들만 출전하며 총상금 2000만달러, 우승 상금은 360만달러다. 지난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 출전한 선수들이 바로 이번 대회에 등판한다.

김시우는 마스터스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제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54명 중 47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힘을 내겠다는 각오다.
그는 RBC 헤리티지에서 상위권에 오른 경험이 있다. 2018년 연장전 끝에 준우승했고, 지난해 공동 8위에 올랐다. 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올해 RBC 헤리티지 파워 랭킹에서 김시우를 14위로 지목했다.
올해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톱랭커가 출격한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캐머런 영, 러셀 헨리(이상 미국), 토미 플리트우드, 매트 피츠패트릭(이상 잉글랜드) 등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 가운데 8명이 나선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가 이름을 올렸다. PGA 투어 파워 랭킹에 따르면 우승 후보 1순위는 셰플러, 2순위는 영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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