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과천시장 후보, 김종천 후보 선출…신계용 시장과 네 번째 격돌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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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자 결정을 위한 본경선에서 김종천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14일 민주당 경기도당 발표에 따르면 과천시장 후보로 김종천·제갈임주 두 후보간 경선을 벌였고 김종천 후보가 제갈임주 후보를 누르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김종천 후보는 민선7기 과천 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14년과 2022년은 신계용 후보가 승리하며 과천시장 자리를 차지했고, 2018년에는 김종천 후보가 승리하여 과천시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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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4일까지 펼쳐진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자 결정을 위한 본경선에서 김종천 후보가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14일 민주당 경기도당 발표에 따르면 과천시장 후보로 김종천·제갈임주 두 후보간 경선을 벌였고 김종천 후보가 제갈임주 후보를 누르고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김종천 후보는 민선7기 과천 시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오는 6월 3일 국민의힘 소속 현 시장인 신계용 후보와 과천시장 자리를 놓고 일전을 벌인다.
국민의힘 소속 신계용 현 시장은 일찌감치 단수 공천을 받았고 오는 6월, 3선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2014년, 2018년, 2022년 세 차례나 시장 선거에서 격돌 한 바 있다.
2014년과 2022년은 신계용 후보가 승리하며 과천시장 자리를 차지했고, 2018년에는 김종천 후보가 승리하여 과천시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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