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또 '선서 거부'... 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남소연 2026. 4. 1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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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소연 기자]

▲ [오마이포토] 또 '선서 거부'...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 남소연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소명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다 퇴장 당하고 있다.
▲ 또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맨 왼쪽)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앉아 있다. 맨 오른쪽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
ⓒ 남소연
▲ 또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맨 왼쪽)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채 앉아 있다.
ⓒ 남소연
▲ 선서 거부 후 일어난 박상용 검사 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서영교 위원장의 지시로 일어나고 있다. 앞 줄 맨 오른쪽은 이화영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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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서 거부' 소명 기회 달라는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소명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앞 줄 맨 오른쪽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화영 변호인인 서민석 변호사.
ⓒ 남소연
▲ 또 '선서 거부'...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소명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다 퇴장 당하고 있다.
ⓒ 남소연
▲ 또 '선서 거부'...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한 뒤 소명 기회를 달라고 요구하다 퇴장 당하고 있다.
ⓒ 남소연
▲ 또 '선서 거부'...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해 퇴장 조치 당하자 항변하고 있다.
ⓒ 남소연
▲ 또 '선서 거부'...퇴장 당하는 박상용 검사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연어·술파티' 등을 통해 이화영 전 부지사 등이 특정 진술을 하도록 회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박상용 검사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를 거부해 퇴장 조치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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