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효리 부친상 빈소 찾았다…성유리 앞 육개장 눈길 "울 리더 고생"

김예은 기자 2026. 4. 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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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길을 걷는 모습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길을 걷고 있는 이진, 성유리의 뒷모습과 이를 바라보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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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핑클 멤버들이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 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 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길을 걷는 모습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더불어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해떠.."라는 글도 더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길을 걷고 있는 이진, 성유리의 뒷모습과 이를 바라보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장례식장에서의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장례식장 육개장 그릇을 앞에 둔 채 핸드폰을 만지는 성유리의 모습과 함께 "한순간도 사랑스럽지 않은 순간이 없떠 너.. 육개장 근원지 쥐피티에게 상담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핑클의 리더인 가수 이효리는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중앙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사진 = 옥주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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