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최홍만, 초등학생 시절 공개…“母, 9년 전 암으로 별세” (조선의 사랑꾼) [TVis]

이주인 2026. 4. 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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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최홍만이 암으로 별세한 어머니를 회상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간암 수술 3주 후, 건강을 회복한 심권호가 최홍만, 윤정수와 함께 제주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홍만은 제주도가 고향이라며 2017년에 암으로 별세한 어머니를 언급했다. 그는 “암은 어쩔수가 없더라”며 “어릴 때 항상 어머니와 같이 오름에 올라갔다. 산에 가면 생각 많이 한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최홍만의 1993년도 초등학교 졸업사진도 공개됐다. 앳된 얼굴의 최홍만과 젊고 건강한 어머니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다. 

그런가 하면 간암 수술을 받은 심권호에게 제주 살이의 장점을 알려주기도 했다.

최홍만은 “마인드가 바뀌었다. 사람에게 상처를 받은 게 사람으로 치유가 되더라”라며 지난 5년 간의 제주살이에 만족을 표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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