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몽환적인 카리나, 심야 밝히는 보랏빛 비주얼
유지희 2026. 4. 13. 18:13

에스파 카리나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카리나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한적한 밤거리 계단에서 보랏빛 플로럴 원피스와 가디건을 매치해 몽환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난간에 기대거나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시크한 무드부터 환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예은♥바타, 초고속 인정에 ‘런닝맨’ 녹화 중 들썩 “양세찬 입 댓 발 나와” [종합] - 일간
- 구준엽, 故 서희원 그림 그리며.. “매주 가족들과 식사” 근황 - 일간스포츠
- ‘37세’ 박보영, 동거 시작…“고교 절친과 자취 중” (‘틈만 나면,’) - 일간스포츠
- 효연, 소녀시대 다 독립했는데…홀로 “19년째 숙소 살이” 이유 (‘냉부’) [TVis] - 일간스포츠
- [단독] 박소현, ‘썸’타고 ‘결혼’한지 벌써 25년 “‘러브게임’, 내 삶이죠” [IS인터뷰] - 일
- ‘세금 완납’ 밝힌 차은우, 지드래곤·이주영 ‘좋아요’로 힘 실어 - 일간스포츠
- 故 김수미 출연료 2년째 미지급에.. 연매협 “불법행위, 업계서 퇴출해야” - 일간스포츠
- ‘스토킹 피해’ 서유리, 인격 모독에 “손 떨린다”…검찰 제출 의견서 작성 중 - 일간스포츠
- 류수영, ♥박하선과 여전한 신혼 무드 “나의 세계 최고 배우”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췌장암 투병 끝에…" 2005년 휴스턴 WS 진출 이끈 가너 감독 '별세'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