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상순, '부친상' 이효리 곁 지킨다…"장례 마칠 때까지" DJ석 잠시 비움

조혜진 기자 2026. 4. 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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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장인상으로 '완벽한 하루' DJ석을 잠시 비운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 측은 13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장례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상순은 이날과 발인이 치러지는 14일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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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상순이 장인상으로 '완벽한 하루' DJ석을 잠시 비운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 측은 13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상순, 이효리 부부가) 장례를 마칠 때까지 자리를 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상순은 이날과 발인이 치러지는 14일 자리를 비울 예정이다. 다만 이후 일정과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이상순의 빈자리는 가수 토마스 쿡이 채운다. 토마스 쿡은 매주 수요일 코너 '젠지의 음악'에 출연 중으로, 당분간 이상순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나설 예정이다.

이효리도 14일 '청라이브' 코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부친상으로 인해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한편, 이효리의 부친 故 이중광 씨는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상순은 아내 이효리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중앙대학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사진='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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