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2'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진행…이용자 600여 명 몰려

이정범 기자 2026. 4. 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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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아이온2'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13일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이용자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는 강원·제주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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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엔씨가 '아이온2'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13일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이용자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시 강남구에서 진행됐다. 간담회는 본래 400명 규모로 준비됐으나, 600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했다. 이에 엔씨는 3부로 기획했던 행사를 1회 연장해 4부까지 진행했다.

현장에는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여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다양한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자들은 개발진에게 각종 문의 사항을 전달하고 신규 콘텐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남준 개발 PD는 "갑작스럽게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주말에 시간을 내어 '아이온2’를 향한 애정을 보여주신 이용자분들에게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현장에서 전달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더 즐거운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엔씨는 강원·제주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 추후 진행되는 간담회는 공지 사항을 통해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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