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봄맞이 세척’…내일은 이순신 장군
장진영 2026. 4. 13. 10:58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매년 동상의 보존·관리를 위해 실시하는 정기 작업의 일환이다. 작업은 중성세제와 부드러운 천으로 표면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메탄올 등 특수 용제로 잔여 오염물을 정밀 세척한다. 이후 벗겨진 부분을 재코팅해 부식을 막고 원형을 보존한다. 시 관계자는 “BTS 공연 이후 글로벌 명소가 된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말끔해진 동상을 만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내일(14일)은 이순신 장군 동상 세척이 이어진다.




사진·글= 장진영 기자 art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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