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벤처스, 딥테크·반도체·피지컬 AI 스타트업 발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래비티벤처스는 딥테크·반도체 소부장·피지컬 AI 분야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배치 프로그램 '그래비티 풀스' 1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운영사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로 선정되며 초기 투자부터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비티벤처스는 딥테크·반도체 소부장·피지컬 AI 분야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배치 프로그램 '그래비티 풀스' 1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운영사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로 선정되며 초기 투자부터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올해 2월 충남 기업성장 벤처펀드(모태) 자조합운용사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확보, 딥테크 및 첨단 기술 스타트업 투자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래비티벤처스만의 차별화된 3대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선발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메인 전문성에 기반한 밀착 지원, 신속한 투자의사 결정 및 집행, 후속 투자 연계를 통한 스케일업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밸류업(Value-up)구조가 강점이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기업에는 밀도 높은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원데이 집중 프로그램'과,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그래비티 풀스 데이' 행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딥테크, 반도체 소부장, 피지컬 AI 분야 스타트업이다. 업력 7년 이하의 '초기 트랙'과 업력 제한이 없는 '스케일업 트랙'으로 구분해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정주용 그래비티벤처스 각자대표는 "기술로 세상을 바꾸려는 팀에게 그래비티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험난한 데스밸리를 함께 건너는 '코파운더(Co-founder)'에 가까운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절대 가지마, 살아서 못 나온다" 경고에도 인산인해…충남 예산에 무슨 일이
- "가볍게 만졌을 뿐" 황당 주장…기내서 성추행으로 쫓겨난 中승객, 해명 보니
- "프레시백을 왜 캠핑장에" 비판 일자…백지영 "무지했다, 죄송"
- "사는 낙이 사라졌다" 한국인들 한숨..."지금이 기회" 쓸어담는 외국인들
- "5일동안 굶어, 너무 배고파 죄 지었다"…편지 남기고 무인점포 턴 일용직
- "어디꺼냐", "너무 귀여워"…'김신영 그릇' 방송 1회만 '품절 대란'
- "점심 먹고 오는 동안 일 좀 해 놓을래?"…업무 방식 바꾼 '바이브 코딩'[무너진 코딩 성벽]①
- "1인당 성과급 13억, 매년 집도 사겠네"…하이닉스 성과급 파격 전망
- "나보다 늦게 왔는데 먼저 들어가" 日 유명 식당 '패스트패스' 확산
- '사람보다 빠른 로봇 온다' 中 휴머노이드, 우사인 볼트 속도 턱밑까지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