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이탈리아 전통 제조 파스타…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 출시
정현진 2026. 4. 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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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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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링귀니 등 6종
오뚜기가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뚜기 제공.
오뚜기가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로, 면 표면이 거칠어 소스를 풍부하게 머금는 것이 특징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의 맛을 구현했다.
제품은 스파게티, 링귀니,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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