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4월 13일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음 2월 26일)

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36년생 몸에 익숙한 것이 편한 법. 48년생 자동보다 수동이 편하다. 60년생 금전 문제로 고민할 수. 72년생 한 박자 느린 것이 낫다. 84년생 나서지 말고 윗분 눈에 띄지 말라. 96년생 분위기 파악 잘할 것.

소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東
37년생 자녀라도 안 될 일은 단호하게. 49년생 몸에서 보내는 신호 잘 감지. 61년생 약속하지 말고 만남 자제. 73년생 말하기보다 주로 경청. 85년생 귀찮은 일 생길 수도. 97년생 잘하지 말고 보통만 할 것.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8년생 산다는 자체가 행복. 50년생 오늘이 제일 좋은 날. 62년생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74년생 기다리던 일이나 소식 있을 수. 86년생 비전이 보이고 일할 맛 날 듯. 98년생 좋아하는 일을 할 수도.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南
39년생 자녀 사랑은 끝이 없다. 51년생 하나라도 챙겨주고 싶은 마음. 63년생 사랑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 75년생 사람이나 물건이 마음에 듦. 87년생 마음 통함. 99년생 좋아하는 사람 말고 좋은 사람 만나기.

용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만남 길방 : 西
40년생 나이가 들수록 취미 거리 필요. 52년생 친인척 소식 접할 듯. 64년생 만남이나 약속 생길 수. 76년생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88년생 천 리의 길도 한 걸음부터. 00년생 정보 수집에 공 들여라.

뱀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41년생 남보다 자신에게 신경 쓸 것. 53년생 식욕 없어도 잘 먹자. 65년생 사사로운 것으로 시간 낭비 말라. 77년생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89년생 조직 생활에 충실하자. 01년생 시간에 늦지 말라.

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東
42년생 육류보다 채소 과일이 좋다. 54년생 오후보다 오전이 좋을 듯. 66년생 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니다. 78년생 기다림이 있는 하루. 90년생 머리에 넣어 두지 말고 메모해두기. 02년생 패션에 신경 쓸 것.

양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3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고 만남도 자제. 55년생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 가지기. 67년생 아침과 저녁의 상황 다를 수 있다. 79년생 사람을 잘 보고 잘 다루어야. 91년생 상황 파악을 잘하고 줄을 잘 서라.

원숭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4년생 자녀 자랑이나 집안 자랑 해도 된다. 56년생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도 될 나이. 68년생 계획에 없던 일이 생길 수도. 80년생 시작이 반이다, 일단 시작해 보자. 92년생 자신감 갖고 의욕적으로 도전.

닭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45년생 한가롭고 여유로운 하루 될 듯. 57년생 시간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69년생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자. 81년생 일은 적임자들과 분담해서 해야 효과적. 93년생 인정받게 되고 일할 맛 날 수 있다.

개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西北
46년생 이것도 좋고 저것도 마음에 든다. 58년생 리더십 발휘하거나 능력 발휘. 70년생 일복 터질 수도, 일에 욕심 낼 것. 82년생 위에서 끌어주고 아래서 밀어줄 수도. 94년생 활동 범위 넓어지고 바쁜 하루.

돼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답답 길방 : 西
47년생 새로운 것을 두려워 말라. 59년생 소를 잡는 칼로 닭을 잡지 말 것. 71년생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넘지 말고 지켜라. 83년생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95년생 피할 수 없다면 즐기며 정면 승부.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한밤중 왜 호텔서 외박했나…‘김건희 쌍욕’ 사건의 전말 | 중앙일보
- “이명박 이름만 돌림자 안썼다” MB, 친모 일본인설에 꺼낸 말 [이명박 회고록] | 중앙일보
- 101세 엄마, 정신이 돌아왔다…80세 아들이 쓴 ‘달력 뒷면’ | 중앙일보
- '29금 영화' 따라하며 아내와 성관계…그 남편 법정 선 이유 | 중앙일보
- “중요부위 체모에 기름 붓고 불”…해병대 선임 끔찍 가혹행위 | 중앙일보
- “의사가 돈 버는 시절 끝났다” AI시대, 자식 상류층 만들려면 | 중앙일보
- “피묻은 돈으로 서방 호화생활”…이란 금수저 소름돋는 이중생활 | 중앙일보
- “숙소 뛰쳐나와 울던 여장교”…성폭행 시도 공군 대령, 항소심 결국 | 중앙일보
- 7년내 사망위험 84% 높다…‘한발 서기 10초’ 무서운 경고 | 중앙일보
- “연금 월 350도 소용없다” 은퇴자 65명이 알려준 최악 직업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