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19년째 소시 숙소 생활 중…"이모님이 밥 해 주셔…이보다 좋은 곳 없다" (냉부)

장주원 기자 2026. 4. 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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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제작진 이야기를 듣고 놀랐는데, 효연 씨 냉장고를 가지러 소녀시대 숙소로 갔다더라. 숙소 냉장고를 아직도 쓰고 계신 거다"고 말했다.

효연은 "관리는 제가 하고, 가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이모님께 부탁드리다. 저희가 소녀시대로 데뷔하기도 전부터 숙소 이모님으로 계셨던 분이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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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19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날 효연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펼치기 전 냉장고를 공개했다. 김성주는 "제작진 이야기를 듣고 놀랐는데, 효연 씨 냉장고를 가지러 소녀시대 숙소로 갔다더라. 숙소 냉장고를 아직도 쓰고 계신 거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그럼 다 나가고 19년째 혼자 사시고 계시는 거냐"고 질문했고, 효연은 "맞다"며 데뷔 후 19년째 홀로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은 "제가 송도가 본가인데, 매일 스케줄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사는 거다. 편안한 안식처, 그리고 배 곯지 말라고 항상 밥도 해 주신다. 이보다 좋은 덴 없다"고 숙소에 사는 이유를 밝혔다.

효연은 "관리는 제가 하고, 가끔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이모님께 부탁드리다. 저희가 소녀시대로 데뷔하기도 전부터 숙소 이모님으로 계셨던 분이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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