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승차감’ KT 개막 후 4연승…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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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개막 후 쾌조의 4연승을 달렸다.
KT는 12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경기에서 한진 브리온을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완파했다.
이번 승리로 KT는 개막 후 4연승, 세트득실 +7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첫 세트에서 KT는 '노데스'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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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롤스터가 개막 후 쾌조의 4연승을 달렸다.
KT는 12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경기에서 한진 브리온을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완파했다.
이번 승리로 KT는 개막 후 4연승, 세트득실 +7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반면 브리온은 1승 3패 세트득실 -3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KT는 이날 라인전, 한타, 오브젝트 컨트롤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플레이로 협곡을 지배했다. 미드 라이너 ‘비디디’ 곽보성을 중심으로 유기적인 움직임이 돋보였다.
첫 세트에서 KT는 ‘노데스’로 이겼다. 곽보성의 멜이 이른 시간부터 킬을 쓸어담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곽보성은 기대에 부응했다. 오브젝트를 두고 벌어진 전투에서 누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KT는 단 1데스도 허용하지 않은 채 오브젝트를 독식하며 원사이드한 경기를 이어갔다. 한진의 첫 넥서스는 24분 만에 붕괴됐다.
다음 세트도 플레이 시간이 길어졌을 뿐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번에도 KT는 라인전 단계에서 크게 앞서가며 골드 차이를 벌렸다. 오브젝트도 자연스레 KT의 차지였다.
한진은 중간에 한 차례 반격을 통해 킬을 챙기고 드래곤 버프도 챙겼지만 그 이상의 반전을 창출하진 못했다. KT는 진열을 추스른 뒤 전투를 벌여 성장 차이를 더욱 벌렸다. 한진의 두 번째 넥서스는 33분에 파괴됐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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