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조 설' 유재석, 검소 그 자체…"멤버들 밥값? 2만 원이면 충분" (런닝맨)

장주원 기자 2026. 4. 12. 18: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처음으로 '런닝맨' 촬영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멤버 한 명에게 밥 살 때 쓸 수 있는 금액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았다.

골똘히 생각하던 유재석은 "난 간단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 그럼 인당으로 쳐 가지고 2만 원이면 될 것 같다"며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의외의 대답에 제작진은 폭소했고, 유재석은 "간단하게 먹는데 뭘 얼마나 먹냐. 2만 원 정도면 국밥 한 그릇 되지 않냐.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유재석이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베팅의 정석 : 승부사의 선택'으로 꾸며져 서로에 대한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사진= SBS '런닝맨'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하기 전, '런닝맨' 제작진은 미션비를 책정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개별 질문을 던졌다. 처음으로 '런닝맨' 촬영장에 도착한 유재석은 "멤버 한 명에게 밥 살 때 쓸 수 있는 금액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았다.

"특별한 날이냐, 가벼운 날이냐"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 유재석에게 제작진은 "약간 특별한 날이다"라고 답했다.

골똘히 생각하던 유재석은 "난 간단하게 먹는 걸 좋아한다. 그럼 인당으로 쳐 가지고 2만 원이면 될 것 같다"며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SBS '런닝맨'

의외의 대답에 제작진은 폭소했고, 유재석은 "간단하게 먹는데 뭘 얼마나 먹냐. 2만 원 정도면 국밥 한 그릇 되지 않냐.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제작진은 "방금 말씀하신 금액을 기준으로 오늘 미션비가 책정이 될 거다"고 질문의 숨겨진 의도를 전했다. 유재석은 "미션비라고 얘기를 해야 다르게 말하지. 5만 원입니다"라고 뻔뻔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