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촬영 전날 허리부상으로 불참...강재준 대타 등장 (1박 2일)

원민순 기자 2026. 4. 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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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가 촬영 전날 허리부상으로 '1박 2일'에 불참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촬영 전날 당한 허리부상으로 불참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주종현PD는 유선호가 촬영 전날 뮤지컬 연습을 하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강재준은 "은형이가 섭외 전화 오자마자 '1박 2일' 가야지"라고 했다면서 "지금 아들 현조는 울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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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선호가 촬영 전날 허리부상으로 '1박 2일'에 불참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촬영 전날 당한 허리부상으로 불참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강재준을 두고 "선호야 왜 이렇게 불어서 왔어"라고 얘기하면서 등장했다.

강재준은 오프닝부터 시작된 멤버들의 장난에 "못하겠다"면서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주종현PD는 유선호가 촬영 전날 뮤지컬 연습을 하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문세윤은 상시 섭외가 가능한 강재준 덕분에 한 시간만에 사태가 종결됐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원래는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가려고 했는데 다 취소했다고 밝혔다.

강재준은 "은형이가 섭외 전화 오자마자 '1박 2일' 가야지"라고 했다면서 "지금 아들 현조는 울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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