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새 집이 400억, 토트넘서 많이 벌었네…"버킹엄 궁전과 비슷" 초호화 대저택 샀다→차량 전시대 2000만원, 영화관+수영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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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케인의 새로운 집을 짓는 데 들어간 비용만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 해리 케인의 새 2000만 파운드짜리 전원 저택은 버킹엄 궁전을 쏙 빼닮았으며, 지하에는 숨겨진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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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해리 케인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케인은 지난 2023년 집터를 650만 파운드(약 130억원)에 매입해 화제가 됐는데, 기존에 있었던 집을 철거하고 새로운 집을 짓기로 결정했다. 케인의 새로운 집을 짓는 데 들어간 비용만 2000만 파운드(약 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축구 스타 해리 케인의 새 2000만 파운드짜리 전원 저택은 버킹엄 궁전을 쏙 빼닮았으며, 지하에는 숨겨진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선'은 "지역 주민들은 해리 케인의 새 저택이 버킹엄 궁전과 매우 흡사하다고 말한다"며 "서레이에 있는 케인 소유의 2000만 파운드 저택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설계 도면을 보면 조지 왕조풍 창문과 입구 기둥이 있는 정면이 왕실 거주지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 선'에 따르면 케인이 살게될 저택 지하 차고에는 5대의 차량을 주차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차를 좋아하는 케인은 차 전시용 회전식 전시대를 2만 파운드(약 2000만원)에 구매해 놓은 상태다.
부촌으로 유명한 서레이 웬트워스 지역의 주민은 '더 선'을 통해 "케인은 땅과 그 위에 있었던 큰 집을 사서 허물고 약 2년 동안 건설업자들을 고용해 공사를 진행했다"며 "(저택의) 정면은 버킹엄 궁전처럼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더 선'은 케인의 새로운 집에 영화관과 수영장, 바, 치료실, 그리고 체육관도 마련되어 있으며, 도면을 기준으로 보면 케인의 가족이 지낼 침실은 4개, 심지어 상주 직원들이 머무를 수 있는 욕실이 딸린 방 2개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독일 최고의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하고 있는 케인은 가족들과 함께 독일에서 지내고 있지만, 뮌헨을 떠나 잉글랜드로 돌아오거나 은퇴한 이후 서레이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케인이 새로운 집에 400억원이라는 거액을 투자할 수 있는 이유는 그가 현재 뮌헨에서 9억원가량의 주급을 받기 때문이다. 케인이 매월 뮌헨에서 받는 월급은 210만 유로(약 36억 6000만원)로 알려져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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