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원래도 말랐는데…"한 달에 1kg씩 총 12kg 감량" (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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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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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우주소녀 다영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솔로로 '불후의 명곡'을 다시 찾은 소감을 묻자, 다영은 "부모님께서 '불후의 명곡'을 좋아하셨는데 제 고향이 제주도여서 웬만하면 서울로 잘 안 오신다. 그런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티켓 좀 달라고 하셨다"며 "비행기 타고 아침에 오셨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다영은 최근 솔로 활동을 펼치며 체중을 감량, '핫걸'로 급부상한 것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1년동안 한 달에 1kg씩 해서 12kg를 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꿀팁을 묻자 다영은 "정말 많은 질문을 받았다. 방법은 모두 알고 계신다"며 "'이거 먹으면 살 찌겠는데? 건강에 안 좋겠는데?' 싶은 것을 안 드시면 된다"고 명쾌한 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현이 "그러면 아무것도 먹지 못하지 않냐"고 반응하자, 다영은 "습관을 조금씩 바꿔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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