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강호동 폭로 "19년 전 혼났다…6시간 동안 말 안 시켜"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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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강호동의 인성을 폭로해 '아형'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이후 이민우는 "나는 강호동"이라고 말하며 강호동에 대한 일화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이민우는 "나는 19년 전에 강호동한테 혼났다"며 "녹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호동이가 나한테 '민우씨 말 좀 빨리하세요. 채널 다 돌아가요'라고 소리치더라"라고 깜짝 폭로해 '아형'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강호동이 그 이후로 나한테 6시간 동안 말을 안 시켰다"고 밝혀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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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민우가 강호동의 인성을 폭로해 '아형'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원조 단종’으로 유명한 배우 이민우와 정태우, 자타공인 역사 일타 강사 설민석이 출연했다.
이들은 단종과 관련된 역사 토크를 비롯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그 시절 사극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이들이 등장하자 '아형' 멤버들은 "우리 중에 만났던 사람 있냐"고 물었고, 이에 설민석은 "나는 여기서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말했다.
이후 이민우는 "나는 강호동"이라고 말하며 강호동에 대한 일화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이민우는 "나는 19년 전에 강호동한테 혼났다"며 "녹화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호동이가 나한테 '민우씨 말 좀 빨리하세요. 채널 다 돌아가요'라고 소리치더라"라고 깜짝 폭로해 '아형' 멤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강호동이 그 이후로 나한테 6시간 동안 말을 안 시켰다"고 밝혀 멤버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또 이민우는 "내가 말 늦게 한 게 그렇게 큰 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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