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이게 바로 '월클' 자신감…RM "'버터' 옆집 강아지도 아는 노래" [엑's 현장]

명희숙 기자 2026. 4. 11. 20: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클래스다운 곡 소개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방탄소년단(BTS)은 11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Dynamite'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였고, "역시 히트곡이 짱이다", "방금 철수도 알았다. 옆집 바둑이도 알았다"고 무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엑스포츠뉴스 고양, 명희숙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클래스다운 곡 소개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방탄소년단(BTS)은 11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을 개최했다. 앞서 지난 9일에 이어 오는 12일까지 3일에 걸쳐 이번 공연을 진행한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공연 중반부에 'Butter' 무대를 앞두고 소개에 나섰다. RM은 "빌보드 탑에 거의 연속 10주 1위를 했다. 지나가던 옆집 강아지 철수도 아는 그 노래, 바로 그 노래가 여러분들을 찾아간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Dynamite'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였고, "역시 히트곡이 짱이다", "방금 철수도 알았다. 옆집 바둑이도 알았다"고 무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번 월드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여기에 일본, 중동에서는 추가 공연도 예정돼 있어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 = 빅히트뮤직(하이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