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언제부터 내가 아나운서냐"…곽튜브 태세 전환에 '어이 상실'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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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자신의 과거를 인정한 곽튜브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대전으로 떠난 전현무과 곽튜브(곽준빈)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에 곽튜브는 "저랑 아나운서랑 대결하는 거냐"며 두려움을 표했고, 전현무는 "언제부터 내가 아나운서였냐. 맨날 아나운서 아니고 개그맨이라고 하지 않나. 이럴 때만 아나운서냐"며 어이 없음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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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전현무가 자신의 과거를 인정한 곽튜브에게 놀라움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대전으로 떠난 전현무과 곽튜브(곽준빈)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박속낙지탕을 먹은 후 박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전현무는 "새 코너 줄줄이 말해요다. 우리 말에는 관용적 표현이나 속담 중 박이 들어간 게 많다. 박 들어간 말을 하나씩 번갈아 말하고 막힌 사람은 상대에게 박을 맞는 거다"라고 게임을 설명했다.

이에 곽튜브는 "저랑 아나운서랑 대결하는 거냐"며 두려움을 표했고, 전현무는 "언제부터 내가 아나운서였냐. 맨날 아나운서 아니고 개그맨이라고 하지 않나. 이럴 때만 아나운서냐"며 어이 없음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
"세게 한 번에 맞아야 안 아프다"라는 전현무는 게임을 시작했다.
그러다 이어가다 막힌 곽튜브에 전현무는 있는 힘껏 박을 때렸고, 곽튜브는 깨지지 않은 박에 고통을 표했다.

곽튜브는 "안 깨지는 박이냐. 원래 TV에서 이렇게 했었냐"며 의심을 시작했다.
이어 전현무도 한차례 막히자, 곽튜브 또한 전현무를 힘껏 때렸다. 전현무는 15살 어린 동생에게 머리를 맞고 박을 깨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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