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1.59' 씽씽 잘 던지고 있는데…LG 마당쇠 배재준, 햄스트링 뭉침 증세로 강판→'아이싱 치료 중, 금일 진료 계획 無'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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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불펜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치던 배재준이 투구 도중 갑작스럽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LG 구단은 "배재준은 좌측 허벅지 햄스트링 뭉침 증세로 아이싱 치료중이다. 금일 병원 진료 계획은 없고, 상태체크 후 추가 조치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배재준은 시즌 5경기에 구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59로 좋은 활약을 이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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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유민 기자) LG 트윈스 불펜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치던 배재준이 투구 도중 갑작스럽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배재준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팀이 9-1로 크게 앞선 7회초 공을 이어받은 그는 선두타자 박성한을 볼넷으로 내보낸 뒤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어진 최정의 타석에서 폭투로 한 베이스 진루를 허용했지만, 최정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으면서 2사 2루가 됐다.
배재준은 이어진 타석 김재환에게 중전 적시타를 내주며 결국 한 점 추격을 허용했다. 그리고 다음 타자 고명준과 승부를 펼치던 도중, 1볼 스트라이크 카운트를 남겨두고 갑자기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배재준에게 공을 넘겨받은 이정용이 고명준을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7회초를 마쳤다.

LG 구단은 "배재준은 좌측 허벅지 햄스트링 뭉침 증세로 아이싱 치료중이다. 금일 병원 진료 계획은 없고, 상태체크 후 추가 조치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배재준은 시즌 5경기에 구원 등판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1.59로 좋은 활약을 이어오고 있었다. 멀티이닝이나 원포인트 등판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마당쇠 노릇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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