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진짜 설렌다' 나성범, 한화 울린 125m 대형 중월 역전 투런포→2G 연속 홈런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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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중월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나성범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나성범은 상대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4구째 134km/h 체인지업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중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 역전을 이끌었다.
나성범은 지난 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3호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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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중월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나성범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KIA는 1회말 1사 2루 위기에서 문현빈에 선제 적시 2루타를 맞았다.
이어 2회말에도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이 선두타자 채은성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맞아 0-2로 끌려 갔다.
반격에 나선 KIA는 3회초 1사 2, 3루 기회에서 김호령의 1루수 땅볼 타점으로 만회 득점을 올렸다.
그리고 4회초 상대 3루수 송구 실책으로 만든 1사 2루 기회에서 나성범이 타석에 들어섰다. 나성범은 상대 선발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의 4구째 134km/h 체인지업을 통타해 비거리 125m짜리 중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 역전을 이끌었다. 나성범은 지난 8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시즌 3호 아치를 그렸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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