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어린이 프로 '뽀뽀뽀' 출격→이색 행보…"작가가 울었다" (제이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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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재범 측 스태프들은 "아직도 '뽀뽀뽀'가 하냐"며 놀라워했고, 화사는 "이번에 뭔가의 지점이 있어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사는 "요즘 어린이 프로그램이 많이 어려워서 제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작가님이 우셨다고 하더라"며 "힘든 상황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의미 있는 것 같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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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출연 소식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는 "테토녀 여사친의 찐맛집에서 귀여움 대결한 썰 (ft.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재범'은 화사와 만나 근황과 활동, 슬럼프 극복 방식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화사는 이날 스케줄을 묻는 질문에 "새벽까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아침에 바로 '뽀뽀뽀' 촬영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뽀뽀뽀'는 1981년 첫 방송된 MBC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2020년 '뽀뽀뽀 친구친구', 2021년부터는 '뽀뽀뽀 좋아좋아'로 개편돼 이어지고 있다.
이에 박재범 측 스태프들은 "아직도 '뽀뽀뽀'가 하냐"며 놀라워했고, 화사는 "이번에 뭔가의 지점이 있어서 출연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사는 "요즘 어린이 프로그램이 많이 어려워서 제가 출연한다고 했을 때 작가님이 우셨다고 하더라"며 "힘든 상황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의미 있는 것 같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화사는 과거 슬럼프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이번 컴백 곡이 슬럼프와도 연관이 있다. 'so cute'라는 곡인데 일을 하다 보면 정체기가 온다"며 "그럴 때는 '다시 갈고닦아야 하는 시기'라고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 시기에 억지로라도 뭔가를 채워보자 싶어 책을 읽었는데 '귀여움은 모든 걸 이긴다'는 문구가 있었다"며 "유치하지만 그 문장 하나가 저에게 큰 에너지가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제이팍씨', 엑스포츠뉴스DB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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