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명령 불응 도주… 음주 측정 거부 40대 검거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사하구에서 음주 의심 차량이 경찰의 정지 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다 검거됐다.
10일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7분쯤 하단동 강변대로에서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하단지구대 경찰은 강변대로 일대에서 해당 차량을 발견해 정지 명령을 내렸으나, 운전자는 이에 불응하고 도주했다.
경찰은 조수석 창문을 파손해 차량을 개방한 뒤 운전자를 검거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운전자는 이를 거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주 측정 끝내 거부… 경찰 수사 진행

부산 사하구에서 음주 의심 차량이 경찰의 정지 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다 검거됐다.
10일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7분쯤 하단동 강변대로에서 음주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하단지구대 경찰은 강변대로 일대에서 해당 차량을 발견해 정지 명령을 내렸으나, 운전자는 이에 불응하고 도주했다.
경찰은 순찰차로 차량의 진로를 차단해 정차시킨 뒤 하차를 수차례 요구했지만, 운전자는 이에 응하지 않았다.
경찰은 조수석 창문을 파손해 차량을 개방한 뒤 운전자를 검거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운전자는 이를 거부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2년 전 ‘이스라엘군 잔혹 영상’ 공유에… 野 “외교 리스크”
- 정원오 겨냥한 야당 후보들, “이재명 픽·성동 카르텔·박원순 시즌2” 공세
- 퇴임 앞둔 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는 잘했다”
- ‘李대통령 공개 지지’ 개그맨 서승만 정동극장 대표 임명
- 부산 기장 아파트서 40대 신혼부부 숨진 채 발견
-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논란
- 역대 최고 경쟁률 서초동 단지서 청약 만점 2명 나와
- CCTV ‘그 남자’ 수상하다… 경복궁 화재, 실화 가능성
- 이코노미석 3개 붙여 침대로… 비즈니스석 부럽잖은 ‘눕코노미’
- 김소영, 첫 재판서 살인 고의 부인…유족 “사형 간곡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