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 너마저…' NBA 승률 0.213 최하위 워싱턴, '주축 자원' 없이 최종 2G 치른다
배중현 2026. 4. 10. 14:15
![<yonhap photo-1973="">발가락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알렉스 사르. [AP=연합뉴스]</yonhap>](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lgansports/20260410141525556jujp.jpg)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브라이언 키프 워싱턴 위저즈 감독은 포워드 알렉스 사르(21)가 발가락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고 10일(한국시간) 전했다.
사르는 왼쪽 엄지발가락 관절낭염으로 인해 최근 6경기에 결장한 상황. 키프 감독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그가 복귀할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사르는 202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된 유망주이다. 올 시즌 48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 경기당 평균 16.3점 7.4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10일 열린 시카고 불스전을 패한 워싱턴은 11일 마이애미 히트, 13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을 끝으로 정규시즌 일정을 마무리한다. 시즌 전적 17승 63패(승률 0.213)로 NBA 전체 승률 최하위. 일찌감치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예약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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