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이어 현아도 결별…부부 나란히 '독자 활동' 선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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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용준형 현아 부부가 각각 소속사에서 독립했다.
그러나 현아는 결혼 후 약 1년 반 만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앞서 현아의 남편인 용준형도 지난 3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현아와 용준형이 열흘 정도의 간격을 두고 각자의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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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용준형 현아 부부가 각각 소속사에서 독립했다. 비슷한 시기에 회사를 나온 부부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10일 공식 자료를 통해 현아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밝혔다. 앳에어리어 측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합의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현아는 지난 2023년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24년 현아가 가수 용준형과의 열애를 인정할 때에도, 같은 해 10월 결혼할 때에도 앳에어리어와 함께했다. 그러나 현아는 결혼 후 약 1년 반 만에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앞서 현아의 남편인 용준형도 지난 3월 30일 개인 계정을 통해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났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소속사와의 갈등을 드러냈던 용준형은, 계약해지를 밝히는 글에서 "전 소속사에 계약상 주요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해왔지만 문제는 수년간 개선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에 따라 2026년 3월 12일부로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에 대한 별도의 회신이 없는 상태라며, 계약이 종료되었다고 보고 향후 활동은 독립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현아와 용준형이 열흘 정도의 간격을 두고 각자의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들 부부는 누리꾼들의 목격담과 사진이 자주 등장할 만큼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때부터 결혼 이후까지 개인 계정을 통해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바. 각자 독자 활동을 예고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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