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0일)

김지연 기자 2026. 4. 1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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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음.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하락.

달러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평화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약세 압력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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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8%↑ S&P500 0.62%↑ 나스닥 0.8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 대비 0.30bp 상승한 4.293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는 98.812로 전장보다 0.170포인트(0.172%) 하락

-WTI : 전장 대비 3.46달러(3.66%) 오른 배럴당 97.87달러

*시황 요약

△뉴욕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은 3대 지수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음.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안도감이 매수 심리를 자극한 영향.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

아마존은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제3자에 판매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5.6% 상승했고, 메타는 자체 AI 모델을 공개한 데 따른 기대감으로 2.6%가량 올랐음.

△미국 국채가격은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냈음. 단기물은 소폭 오르고 장기물은 약간 하락.

이란 전쟁에서 강경 자세를 고수해온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과 직접 협상하겠다고 밝히면서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완화했지만, 미국의 지난 2월 물가지표는 전쟁 전부터 인플레이션은 뜨거운 상태였다는 점을 재확인했음.

△달러화 가치는 4거래일 연속 하락.

달러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평화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약세 압력을 받았음.

△뉴욕 유가는 4% 가까이 반등.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충돌에 고공 행진하던 유가는 두 국가의 협상 가능성이 커지자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반납하는 '전강후약' 흐름을 보였음

*데일리포커스

-이스라엘 총리 "가능한 한 빨리 레바논과 평화 협상…공격은 지속"(종합2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731]

-美 2월 근원 PCE 가격지수, 여전히 뜨거웠다…전월비 0.4%↑(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718]

-"이란, 하루 15척 미만 선박만 호르무즈 통과 제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8721]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1030 중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미국 지표/기업 실적

▲190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

▲2130 미국 3월 CPI

▲2300 미국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2300 미국 2월 공장수주

▲0200(11일) 미국 4월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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