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회원전 '시선', 18~23일 개최

원성심 기자 2026. 4. 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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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회원전 '시선'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 장애예술인의 일상을 작가의 시선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그대로 풀어냈다.

각자의 삶이 이번 전시에 담겼다.

성 회장은 "그 만남이 공감이 되고 또 하나의 시선이 되어 서로를 비추기를 소망한다"며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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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

제6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회원전 '시선'이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의 삶'을 주제로 장애예술인의 일상을 작가의 시선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그대로 풀어냈다.

회화, 판화, 공예, 서예, 문인화, 도자기, 조각보 등 다양한 매체의 예술작품으로 스스로의 자아실현과 행복을 고양하고 있다.

, 행동으로 옮길 때 가장 빛이 난다는 점을 관객들과 함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바라보며 살아갑니다.
보는 것과 바라보는 것, 그 사이에는 마음의 깊이가 있습니다.
**제6회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회원전 〈시선〉**은

'시선'은 세상을 향한 우리의 눈길이자 자기 자신을 향한 조용한 성찰의 기록이다. 각자의 삶이 이번 전시에 담겼다.

제주장애인예술가협회 성정자 회장은 "때로는 흔들리며, 때로는 비켜서서, 그러나 끝내 자신만의 방향을 잃지 않은 그 시선들은 우리에게 묻는다. '무엇을 보고 있는가'라고."라며 "잠시 걸음을 늦추고
타인의 시선 속에 깃든 마음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 회장은 "그 만남이 공감이 되고 또 하나의 시선이 되어 서로를 비추기를 소망한다"며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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