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지현, 칸 영화제 간다…연상호 감독 '군체',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
김수아 기자 2026. 4. 9. 1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9일(한국시간)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한편, 제2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9일(한국시간)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출연한다.
한편, 제2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옥스퍼드 불합격 후 반전…'IQ 204 영재' 백강현, 자체 개발 게임 출시
- 이서진, 결국 은퇴 선언…"너무 힘들어 후회, 마지막 작품"
-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 전여친 2심도 징역 4년…공범은 징역 2년
- 돌연 사망 '충격'…26세 유명 유튜버, 사망 원인 미공개
- [공식]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긴급 중환자실 입원 "의식 회복 중, 치료 집중" (전문)
- 트와이스 모모, 월드투어 중 치아 발치 '충격' "뺄 정도 아니었는데…" [엑's 이슈]
- 클릭비 김상혁, 11층 아파트에서 추락 "떨어져서 말투가 이렇다고" (만리장성규)
-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420km 걸었다 "걸을 때 마다 위로, 한계에 도전" [엑's 이슈]
- 다니엘, '431억 소송' 중 활동 신호탄?…생일에 '데모곡' 깜짝 공개 [엑's 이슈]
- 톱스타 배우 부부 탄생…같은 작품만 3번→결혼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