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김동아 "'수사 조작 개입' 의혹, 주진우 증인 채택하자"
남소연 2026. 4. 9. 17: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주진우 당시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이 NSC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법률비서관이 NSC에 참석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 비서관의 수사 가이드라인 전달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권 수사 조작 개입 정황과 관련해 주진우 법률비서관(현 국민의힘 의원)을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소연 기자]
|
|
| ▲ [오마이포토] 김동아 "'수사 조작 개입' 의혹, 주진우 증인 채택하자" |
| ⓒ 남소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 주진우 당시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이 NSC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법률비서관이 NSC에 참석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 비서관의 수사 가이드라인 전달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윤석열 정권 수사 조작 개입 정황과 관련해 주진우 법률비서관(현 국민의힘 의원)을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원의 두 얼굴... 증거기록은 '증발', 피해자 정보는 '유출'
- [단독] 교육청 억대 '숲 조성' 사업, 실무장학사 남편이 납품업자
- 땅 파고 나온 늑대에 시민들이 남긴 말...분명 달라지고 있다
-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날, 국힘 대놓고 '집안 싸움'
- 우도환 복싱에 푹 빠졌다면, 이 선수들도 알아야 합니다
- 문제 해결 최전선에 선 대통령... 그 뒤 가장 중요한 과제
- 담당검사가 네 번이나 바뀐 '현대·기아차 하청 갑질 사건'
- 한 달 간 3번이나... 한동훈, 대구 아닌 부산에 깃발 꽂을까?
- 여론조사가 문제인가, 장동혁이 문제인가
- "김정은 욕 못하면 북한 요원?" 인권 침해 외면한 언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