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삼성 하루 쉬어갑니다' 9일 광주 경기 우천취소...추후 재편성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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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 KIA의 정규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삼성과 KIA는 주중 3연전을 1승1패로 마감하게 됐다.
3연전 첫날이었던 7일에는 삼성이 KIA를 10-3으로 제압하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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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 KIA의 정규시즌 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9일 새벽부터 광주 지역에 비가 내린 가운데, 그라운드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지금도 계속 비가 내리는 중이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0일 새벽 4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 한용덕 KBO 경기운영위원은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고, 오후 3시 33분께 우천취소가 확정됐다.

이로써 삼성과 KIA는 주중 3연전을 1승1패로 마감하게 됐다.
3연전 첫날이었던 7일에는 삼성이 KIA를 10-3으로 제압하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삼성 이적 후 처음으로 광주-KIA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최형우가 홈런 포함 4타점을 몰아치며 전 소속팀 KIA를 울렸다.
8일에는 KIA가 15-5 대승을 거뒀다. 타선이 시즌 1호 선발 전원 안타, 득점을 올리며 삼성 마운드를 무너트렸다.
한편 삼성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이동해 10~12일 NC 다이노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KIA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3연전을 소화한다.
사진=광주, 유준상 기자 / 엑스포츠뉴스 DB
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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