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자율주행·피지컬AI 기반 ‘지능형 로봇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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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지능형 로봇 기술 역시 함께 고도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시아경제 교육센터는 자율주행과 피지컬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 로봇산업 특화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자율주행 로봇 운영의 핵심 기술인 ROS2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으로, 피지컬AI 및 협동로봇 기술을 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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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 만족도 4.8/5 수준의 로봇 전문가 강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지능형 로봇 기술 역시 함께 고도화되고 있다. 인공지능 기반의 로봇은 보다 정교한 판단과 작업 수행이 가능해지면서 물류, 제조, 의료, 공공 등 산업 전반에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시아경제 교육센터는 자율주행과 피지컬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 로봇산업 특화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자율주행 로봇 운영의 핵심 기술인 ROS2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중심으로, 피지컬AI 및 협동로봇 기술을 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생들은 아두이노 센서를 활용한 자율주행 로봇 제작을 시작으로, 알고리즘 설계와 제어 기술, AI 비전 기반 객체 인식 및 추적 기술을 단계적으로 습득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통합 원리를 실습 중심으로 학습하게 된다.
특히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완전자율주행(Level 5) 구현을 위한 연구 개념까지 확장해, 산업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지능형 로봇 서비스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물류 자동운반, 환자 모니터링 및 생체 데이터 분석, 품질 검사, 재고 관리, 위험물 탐지, 정찰 시스템 등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교육과정은 ▲Python ▲데이터 분석·통계 ▲OpenCV ▲딥러닝 ▲Linux ▲Docker ▲ROS2 ▲ROS2-비전/딥러닝 연동 ▲AWS 등 산업 실무 중심 기술로 구성되며, 두 차례의 세미 프로젝트와 최종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형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파이널 프로젝트 단계에서는 현대차 스핀오프 기업 출신 최고기술관리자(CTO)가 멘토로 참여해 기술 지도에 나선다. 산업 현장에서 실제 발생하는 문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밀도 높은 멘토링을 통해 교육생들은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대응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교육센터는 교육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봇 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 지원과 로봇 경진대회 참가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교육이 아닌, 로봇이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며 서비스를 수행하는 피지컬AI 시대의 핵심 기술을 다루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비전공자도 단계별 학습을 통해 AI와 로봇 융합 기술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했다"고 밝혔다.
AI, 자율주행 로봇, 컴퓨터 비전 분야에 관심 있는 취·창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 일정은 아시아경제 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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