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어진 빗줄기' 랜더스필드 대형 방수포 깔렸다…9일 한화-SSG전 첫 우천 취소 이뤄질까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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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 우천 취소로 결정될까.
우선 인천 SSG랜더스필드엔 대형 방수포가 깔린 가운데 꾸준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한화와 SSG는 9일 오후 6시30분부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한화와 SSG는 9일 주중 시리즈 맞대결 선발 투수로 각각 윌켈 에르난데스와 미치 화이트를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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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김근한 기자) 2026시즌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 우천 취소로 결정될까. 우선 인천 SSG랜더스필드엔 대형 방수포가 깔린 가운데 꾸준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한화와 SSG는 9일 오후 6시30분부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한화가 웃었다. 한화는 지난 7일 경기에서 선발 투수 류현진의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함께 6-2 승리를 거둔 뒤 8일 경기에선 선발 투수 문동주의 5이닝 2실점 호투 속에 4-3 신승을 맛봤다.
한화와 SSG는 9일 주중 시리즈 맞대결 선발 투수로 각각 윌켈 에르난데스와 미치 화이트를 예고한 상태다.
하지만, 9일 전국적인 비 예보 속에 SSG랜더스필드에도 굵은 빗줄기가 계속 오전부터 쏟아졌다. 내야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가 일찌감치 깔린 가운데 외야에도 큼지막한 물웅덩이가 다수 생겼다. 늦은 오후까지 비 예보가 있기에 양 팀의 시즌 첫 우천 취소가 유력한 분위기다.
사진=인천, 김근한 기자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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